밖은 ‘마스크 다 벗고’, 실내는 ‘아직…’ 계획
정부는 코로나19 재확산이 진정되면 남아있는 실외용 마스크 의무 일부를 전면 폐지할 계획이다. 범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22일 방역당국의 소식에 따르면 감염병정책의 공식자문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는 전날 회의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논의하고 당국에 의견을 전달했다.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완전 폐지 필요. 질병관리본부장도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매우 높다는 점에 모두가 공감한다”고 … Read more